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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너무 어려워

네 번째 퇴사를 맞이하며 해외로 떠나게 되었으니 퇴사를 해야겠지. 언제 이야기할까 어떻게 이야기할까 누굴 만날까 떠나기 전 어떤 이야기를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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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그 후, FOMO에 대하여

결정하고 나면 솔직히 꽤 신날 줄 알았다. 사실 신나긴 했는데 신남을 느끼기엔 아직 많은 것이 날 둘러싸고 있었다. 첫번째는 사이드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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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할 수 있었던 이유

계기는 충분했지만 계기 만으로 결정이 되지는 않았다. 그렇다면 결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어쨌든 우리가 떠나는 이유는 앞으로의 삶이 더

여행기

24년 유럽, 마무리

포르투 셋째날, 오늘은 비명 지르는 다리를 위해 8천보로 제한 하기로 한다. ㅋㅋ 12시넘어 느즈막히 해물밥 묵으러. 맛집이라드니 진짜 맛있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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