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2월, 또 태국
그렇다 또 태국에 왔다. 20번은 더왔을 태국. 6개월만인가? 사실 되게 금방 온건데 상반기에 미친듯이 여행을 다니다가 하반기 내내 안가고 일하고 […]
그렇다 또 태국에 왔다. 20번은 더왔을 태국. 6개월만인가? 사실 되게 금방 온건데 상반기에 미친듯이 여행을 다니다가 하반기 내내 안가고 일하고 […]
(긍정적 의미로) 떠돌이 같았던 23년 상반기의 3개월에 대해 썼던 글 3개월간 네 번의 국내여행, 네 번의 해외여행 4월 말부터 7월까지
오늘은 에라완 폭포를 가기로 한 날! 일어나서 대충 조식을 먹고 10시 버스를 타러 터미널로! 📍구글맵) 칸차나부리 버스 터미널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늘은 칸차나부리로 이동하는 날 방콕에서 가까운 갈만한 동네가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 강을 끼고 있어서 리버뷰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고 작지만
어쩌다보니 16일 만에 또 방콕에 어쩌다보니 발리에 다녀온지 3주 아니 3주도 채 안된 16일만에 또 방콕에 와있다. 이게 무슨일! 제주도
오늘은 발리를 떠나는 날 밤비행기라 시간은 넉넉! 마지막 조식을 여유롭게 먹어본다. 수영도 하려고 했는데 생리일이 다가와 몸상태가 별로라 패스하고
거북이를 만난 날 전날밤 늦게까지 마셔된 여파로 조식은 패스하고 점심즈음 일어나 한식으로 해장을 해본다.. 김치찌개는 너무 짰다 흑.. 숙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