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 길리섬의 하루
길리섬의 하루는 천천히 나른하게 흐른다. 느즈막히 일어나 바다를 보며 조식을 먹고.. 수영을 하며 빈땅 한잔 하고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다가 밥을 […]
길리섬의 하루는 천천히 나른하게 흐른다. 느즈막히 일어나 바다를 보며 조식을 먹고.. 수영을 하며 빈땅 한잔 하고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다가 밥을 […]
길리 트라왕안 섬 가는 날! 한국엔 윤식당으로 유명해진 섬으로 차도 오토바이도 없는 오직 마차와 자전거만 있다는 섬. 발리섬에서 배타고 1-2시간
드디어 발리! 발리행 티켓을 예약했다! 2020년 코로나 시국에 결혼하느라 스페인 신혼여행을 취소하고 발리를 예약했다가 취소하고 제주도에 갔던 우리.. 코로나 풀린
2016년에 브런치에 기록했던 글을 가져와본다. https://brunch.co.kr/@yamju/95 정말 너무나도 멀게 느껴져서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무려 10년이란 기간이 지난 뒤, ‘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