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를 읽어보았습니다.
호불호 강한 책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읽어본 혼모노 다읽고 전체적으로 느낀 감상 – 모순으로 가득 찬, 다크한 모순 그 자체. 그렇지만 […]
(긍정적 의미로) 떠돌이 같았던 23년 상반기의 3개월에 대해 썼던 글 3개월간 네 번의 국내여행, 네 번의 해외여행 4월 말부터 7월까지
오늘은 에라완 폭포를 가기로 한 날! 일어나서 대충 조식을 먹고 10시 버스를 타러 터미널로! 📍구글맵) 칸차나부리 버스 터미널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늘은 칸차나부리로 이동하는 날 방콕에서 가까운 갈만한 동네가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 강을 끼고 있어서 리버뷰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고 작지만
어쩌다보니 16일 만에 또 방콕에 어쩌다보니 발리에 다녀온지 3주 아니 3주도 채 안된 16일만에 또 방콕에 와있다. 이게 무슨일! 제주도
오늘은 발리를 떠나는 날 밤비행기라 시간은 넉넉! 마지막 조식을 여유롭게 먹어본다. 수영도 하려고 했는데 생리일이 다가와 몸상태가 별로라 패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