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시작이다
드디어 세부에 도착했다. 부산에서 2주 지내고 서울로 올라와 이틀간 가족들을 마지막으로 만나고 밤비행기를 타고 세부에 도착했다. 그렇게 비행기를 많이 탔는데 […]
드디어 세부에 도착했다. 부산에서 2주 지내고 서울로 올라와 이틀간 가족들을 마지막으로 만나고 밤비행기를 타고 세부에 도착했다. 그렇게 비행기를 많이 탔는데 […]
40대 성인이 6개월 어학연수를 한다고 하면 어디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오늘은 어학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앞선 글에서 밝혔듯 필리핀 3개월
부엉이도 잘 적응했으니 나는 이제 수술만 잘하면된다. 1일 차(7/23): 입원 수속입원하는 날 아침, 톡으로 입원실이 배정되었다고 알림이 온다. 나는 운이
계획대로 되는 건 사실 별로 없다. 원래 계획은, 7월 31일에 짐을 빼야 하니까 1주일 전에 부엉이(고양이 이름임)를 부모님 댁에 데려가는
MRI 결과를 보며 상담해보니..근종이 8.4cm 짜리가 하나, 3~4cm 짜리가 여러개 있단다. 감이 안와서 찾아봤는데 야구공이 7.5cm 정도라고..? 예? ㅋㅋㅋㅋ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