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nowhere

이런저런

결정 그 후, FOMO에 대하여

결정하고 나면 솔직히 꽤 신날 줄 알았다. 사실 신나긴 했는데 신남을 느끼기엔 아직 많은 것이 날 둘러싸고 있었다. 첫번째는 사이드잡으로

이런저런

결정할 수 있었던 이유

계기는 충분했다. 근데 계기 만으로 결정이 되지는 않았다.그렇다면, 결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어쨌든 우리가 떠나는 이유는 앞으로의 삶이 더

여행기

24년 유럽, 마무리

포르투 셋째날, 오늘은 비명 지르는 다리를 위해 8천보로 제한 하기로 한다. ㅋㅋ 12시넘어 느즈막히 해물밥 묵으러. 맛집이라드니 진짜 맛있네! 근데

여행기

24년 유럽, 포르투로 가보자

드디어 오늘은 포르투로 이동!  푹자고 일어나 우버타고 오를리 공항으로 고고 오를리는 샤를드골보다 가깝고 작다. 파리에서 포르투 가는건 유럽연합 안이라서 출국입국심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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