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nowhere

여행기

24년 4월, 정이 넘치던 마쓰야마

4월 말, 짧게 다녀올 여행지를 찾다가 직항이 있고 가깝고 작지만 있을건 다 있어보이는 일본 소도시 마쓰야마를 발견했다. 역시나 비행기+숙소만 예약하고

여행기

23년 태국, 코사멧으로

오늘은 코사멧으로 가는 날. 그랩타고 2시간 반쯤 달려서 반 페 피어에 도착. 스피드보트 타구 드간다 차에 실려가고 툭툭에 실려간 후 

여행기

23년 태국, 코따오에 무슨 일이?

어제 태국에 왔고 방콕에서 잘 놀고 이제 다음날 저녁에 밤버스타고 코따오로 가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두둥.. 친구가 우연히 발견한 기사 제목

이런저런

혼모노를 읽어보았습니다.

호불호 강한 책이라 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모순으로 가득 찬, 다크한 모순 그 자체. 그렇지만 어둡다고만 하기엔 실제 인간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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