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파리, 어느새 4일차
파리 4일차, 에펠탑 보고 벼룩시장에 갔어요
4월 말, 짧게 다녀올 여행지를 찾다가 직항이 있고 가깝고 작지만 있을건 다 있어보이는 일본 소도시 마쓰야마를 발견했다. 역시나 비행기+숙소만 예약하고
12월 30일 방콕 6명의 친구들이 다 모였다. 방콕 특히 카오산에서의 하루는 매번 비슷하게 흘러간다. 느즈막히 일어나 고양이 세수만 하구 뜨거운
오늘은 사멧섬을 떠나 방콕으로 가는 날. 연말은 방콕에서 놀아야지! 방콕에서 머물고 있는 친구가 둘, 여기저기 여행하고 함께 연말을 맞으러 방콕으로
어제 태국에 왔고 방콕에서 잘 놀고 이제 다음날 저녁에 밤버스타고 코따오로 가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두둥.. 친구가 우연히 발견한 기사 제목
호불호 강한 책이라 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모순으로 가득 찬, 다크한 모순 그 자체. 그렇지만 어둡다고만 하기엔 실제 인간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