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nowhere

이런저런

혼모노를 읽어보았습니다.

호불호 강한 책이라 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모순으로 가득 찬, 다크한 모순 그 자체. 그렇지만 어둡다고만 하기엔 실제 인간사보다 […]

여행기

23년 12월, 또 태국

그렇다 또 태국에 왔다. 20번은 더왔을 태국. 6개월만인가? 사실 되게 금방 온건데 상반기에 미친듯이 여행을 다니다가 하반기 내내 안가고 일하고

여행기

내사랑 태국, 칸차나부리 한바퀴

칸차나부리 다음날 아침!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고   오늘은 오토바이를 빌렸다. 조금 위험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오토바이가 있는 여행과 없는

여행기

발리여행, 9일차

오늘은 토요일, 내일 밤에 서울로 돌아간다. 시간은 역시 순식간..! 코마네카 앳 비스마엔 아침 무료 요가가 있다고 해서 가봤다. 원래 숲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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