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유럽, 포르투로 가보자
드디어 오늘은 포르투로 이동! 푹자고 일어나 우버타고 오를리 공항으로 고고 오를리는 샤를드골보다 가깝고 작다. 파리에서 포르투 가는건 유럽연합 안이라서 출국입국심사도 […]
드디어 오늘은 포르투로 이동! 푹자고 일어나 우버타고 오를리 공항으로 고고 오를리는 샤를드골보다 가깝고 작다. 파리에서 포르투 가는건 유럽연합 안이라서 출국입국심사도 […]
4월 말, 짧게 다녀올 여행지를 찾다가 직항이 있고 가깝고 작지만 있을건 다 있어보이는 일본 소도시 마쓰야마를 발견했다. 역시나 비행기+숙소만 예약하고
12월 30일 방콕 6명의 친구들이 다 모였다. 방콕 특히 카오산에서의 하루는 매번 비슷하게 흘러간다. 느즈막히 일어나 고양이 세수만 하구 뜨거운
오늘은 사멧섬을 떠나 방콕으로 가는 날. 연말은 방콕에서 놀아야지! 방콕에서 머물고 있는 친구가 둘, 여기저기 여행하고 함께 연말을 맞으러 방콕으로
어제 태국에 왔고 방콕에서 잘 놀고 이제 다음날 저녁에 밤버스타고 코따오로 가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두둥.. 친구가 우연히 발견한 기사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