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4월, 정이 넘치던 마쓰야마
4월 말, 짧게 다녀올 여행지를 찾다가 직항이 있고 가깝고 작지만 있을건 다 있어보이는 일본 소도시 마쓰야마를 발견했다. 역시나 비행기+숙소만 예약하고 […]
여행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4월 말, 짧게 다녀올 여행지를 찾다가 직항이 있고 가깝고 작지만 있을건 다 있어보이는 일본 소도시 마쓰야마를 발견했다. 역시나 비행기+숙소만 예약하고 […]
12월 30일 방콕 6명의 친구들이 다 모였다. 방콕 특히 카오산에서의 하루는 매번 비슷하게 흘러간다. 느즈막히 일어나 고양이 세수만 하구 뜨거운
오늘은 사멧섬을 떠나 방콕으로 가는 날. 연말은 방콕에서 놀아야지! 방콕에서 머물고 있는 친구가 둘, 여기저기 여행하고 함께 연말을 맞으러 방콕으로
어제 태국에 왔고 방콕에서 잘 놀고 이제 다음날 저녁에 밤버스타고 코따오로 가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두둥.. 친구가 우연히 발견한 기사 제목
(긍정적 의미로) 떠돌이 같았던 23년 상반기의 3개월에 대해 썼던 글 3개월간 네 번의 국내여행, 네 번의 해외여행 4월 말부터 7월까지
오늘은 에라완 폭포를 가기로 한 날! 일어나서 대충 조식을 먹고 10시 버스를 타러 터미널로! 📍구글맵) 칸차나부리 버스 터미널 안쪽으로 들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