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태국, 칸차나부리 한바퀴
칸차나부리 다음날 아침!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고 오늘은 오토바이를 빌렸다. 조금 위험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오토바이가 있는 여행과 없는 […]
여행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칸차나부리 다음날 아침!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고 오늘은 오토바이를 빌렸다. 조금 위험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오토바이가 있는 여행과 없는 […]
오늘은 칸차나부리로 이동하는 날 방콕에서 가까운 갈만한 동네가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 강을 끼고 있어서 리버뷰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고 작지만
어쩌다보니 16일 만에 또 방콕에 어쩌다보니 발리에 다녀온지 3주 아니 3주도 채 안된 16일만에 또 방콕에 와있다. 이게 무슨일! 제주도
오늘은 발리를 떠나는 날 밤비행기라 시간은 넉넉! 마지막 조식을 여유롭게 먹어본다. 수영도 하려고 했는데 생리일이 다가와 몸상태가 별로라 패스하고
거북이를 만난 날 전날밤 늦게까지 마셔된 여파로 조식은 패스하고 점심즈음 일어나 한식으로 해장을 해본다.. 김치찌개는 너무 짰다 흑.. 숙소에서
길리 트라왕안 섬 가는 날! 한국엔 윤식당으로 유명해진 섬으로 차도 오토바이도 없는 오직 마차와 자전거만 있다는 섬. 발리섬에서 배타고 1-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