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태국, 코사멧으로
오늘은 코사멧으로 가는 날. 그랩타고 2시간 반쯤 달려서 반 페 피어에 도착. 스피드보트 타구 드간다 차에 실려가고 툭툭에 실려간 후 […]
여행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어제 태국에 왔고 방콕에서 잘 놀고 이제 다음날 저녁에 밤버스타고 코따오로 가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두둥.. 친구가 우연히 발견한 기사 제목
(긍정적 의미로) 떠돌이 같았던 23년 상반기의 3개월에 대해 썼던 글 3개월간 네 번의 국내여행, 네 번의 해외여행 4월 말부터 7월까지
오늘은 에라완 폭포를 가기로 한 날! 일어나서 대충 조식을 먹고 10시 버스를 타러 터미널로! 📍구글맵) 칸차나부리 버스 터미널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늘은 칸차나부리로 이동하는 날 방콕에서 가까운 갈만한 동네가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 강을 끼고 있어서 리버뷰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고 작지만
어쩌다보니 16일 만에 또 방콕에 어쩌다보니 발리에 다녀온지 3주 아니 3주도 채 안된 16일만에 또 방콕에 와있다. 이게 무슨일! 제주도
오늘은 발리를 떠나는 날 밤비행기라 시간은 넉넉! 마지막 조식을 여유롭게 먹어본다. 수영도 하려고 했는데 생리일이 다가와 몸상태가 별로라 패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