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는 너무 어려워
네 번째 퇴사를 맞이하며 해외로 떠나게 되었으니 퇴사를 해야겠지. 언제 이야기할까 어떻게 이야기할까 누굴 만날까 떠나기 전 어떤 이야기를 하면 […]
고민은 계속 해왔지만 어디까지나 직장인이란 틀 안에서의 고민이었다. 어느 회사로 갈까, 어떤 직급으로 갈까. 어떻게 보면 고민한다고 했지만 주어진 길
어느새 일한 지 16년이 되었다.이렇게 글로 쓰고 나니 더 어마어마한 숫자군. 그새 나이도 많이 먹었다. 그래도 오래 열심히 살았네,라고 생각하면서도
호불호 강한 책이라 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모순으로 가득 찬, 다크한 모순 그 자체. 그렇지만 어둡다고만 하기엔 실제 인간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