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장기 체류 전 준비해야 할 것들
우리는 한 곳에 1년간 사는 것도 아니고 계속 이동하는 세계여행도 아닌 N달씩 나라를 옮기며 사는, 거주와 여행의 그 중간이 될 […]
우리는 한 곳에 1년간 사는 것도 아니고 계속 이동하는 세계여행도 아닌 N달씩 나라를 옮기며 사는, 거주와 여행의 그 중간이 될 […]
고민은 계속 해왔지만 어디까지나 직장인이란 틀 안에서의 고민이었다. 어느 회사로 갈까, 어떤 직급으로 갈까. 어떻게 보면 고민한다고 했지만 주어진 길
어느새 일한 지 16년이 되었다.이렇게 글로 쓰고 나니 더 어마어마한 숫자군. 그새 나이도 많이 먹었다. 그래도 오래 열심히 살았네,라고 생각하면서도
호불호 강한 책이라 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모순으로 가득 찬, 다크한 모순 그 자체. 그렇지만 어둡다고만 하기엔 실제 인간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