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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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그 후, FOMO에 대하여

결정하고 나면 솔직히 꽤 신날 줄 알았다. 사실 신나긴 했는데 신남을 느끼기엔 아직 많은 것이 날 둘러싸고 있었다. 첫번째는 사이드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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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할 수 있었던 이유

계기는 충분했지만 계기 만으로 결정이 되지는 않았다. 그렇다면 결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어쨌든 우리가 떠나는 이유는 앞으로의 삶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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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를 읽어보았습니다.

호불호 강한 책이라 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모순으로 가득 찬, 다크한 모순 그 자체. 그렇지만 어둡다고만 하기엔 실제 인간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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