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유럽, 마무리
포르투 셋째날, 오늘은 비명 지르는 다리를 위해 8천보로 제한 하기로 한다. ㅋㅋ 12시넘어 느즈막히 해물밥 묵으러. 맛집이라드니 진짜 맛있네! 근데 […]
포르투 셋째날, 오늘은 비명 지르는 다리를 위해 8천보로 제한 하기로 한다. ㅋㅋ 12시넘어 느즈막히 해물밥 묵으러. 맛집이라드니 진짜 맛있네! 근데 […]
드디어 오늘은 포르투로 이동! 푹자고 일어나 우버타고 오를리 공항으로 고고 오를리는 샤를드골보다 가깝고 작다. 파리에서 포르투 가는건 유럽연합 안이라서 출국입국심사도
(긍정적 의미로) 떠돌이 같았던 23년 상반기의 3개월에 대해 썼던 글 3개월간 네 번의 국내여행, 네 번의 해외여행 4월 말부터 7월까지
오늘은 에라완 폭포를 가기로 한 날! 일어나서 대충 조식을 먹고 10시 버스를 타러 터미널로! 📍구글맵) 칸차나부리 버스 터미널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늘은 칸차나부리로 이동하는 날 방콕에서 가까운 갈만한 동네가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 강을 끼고 있어서 리버뷰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고 작지만
어쩌다보니 16일 만에 또 방콕에 어쩌다보니 발리에 다녀온지 3주 아니 3주도 채 안된 16일만에 또 방콕에 와있다. 이게 무슨일! 제주도